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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2015-12-07 12:02:39
이준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5702     추천:178
*브랜드: 돈치킨 | *아이템: 치킨전문점
*창업자금: 6800만원 | *추천평형: 20평

‘돈치킨’ 본사와 공동투자로 안정성, 수익성 확실히 보장!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맛과 품질로 승부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30년 넘게 외식사업 한 우물을 파온 ㈜압구정에프앤에스(대표 박의태)가 바로 그곳이다. ‘돈치킨’의 홍보이사인 방송인 이경규와는 오랜 기간 동반자로서 외식사업의 길을 함께 해왔다. 이들이 함께 만든 ‘돈치킨’(www.donchicken.co.kr)은 런칭 5년만에 가맹점 350호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
㈜압구정에프앤에스의 최대 경쟁력은 바로 ‘맛’이다. 세계적인 웰빙 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메뉴 개발과 개성있는 맛만으로도 창업을 결심하는 가맹점주님들이 주를 이룰 정도다. 경북 김천에 생산공장을 설립,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추고 까다로운 HACCP인증을 획득하여 제품의 품질유지 및 원가절감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전국 콜드체인 네트워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여기에 체계적인 교육 및 관리시스템 등이 더해져 각 가맹점의 수익률은 더욱 높아지고, 본사는 프리미엄 웰빙 치킨이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에 지극히 공감한다는 박 대표는 5분만 대화해도 소탈하고 겸손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다. “가맹사업은 본사와 점주들 간에 평생을 같이 한다는 가족의식으로 똘똘 뭉쳐져야 합니다. 본사는 점주에 신뢰를 주어야 하고 점주는 본사의 경영방침을 믿고 따라와 줘야 하지요” 박 회장의 가맹점 관리는 철저하기로 소문나 있다. 완벽한 점포 선정과 철저한 점주 교육은 박 대표가 가장 염두에 두는 일이다. 그는 수차례의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자수성가로 오늘을 일궜다.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이 어떤 심정으로 창업전선에 뛰어 드는지, 창업자금이 어떠한 돈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돈치킨’이 빠른시간 안에 적지 않은 체인망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적극적인 본사지원이 밑거름이 됐다. 자본금이 부족한 경우 본사와의 공동투자창업으로 소위말하는 A급상권의 입지를 선택할 수 있어 규모경쟁과 상권선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다. 최소 생계자금을 매월 급여보장제로 해결해 주고 추가이익에 대해 공동분배하며, 운영 후 만족한다면 언제든 인수 가능하다. 요즘 같은 불황에 예비창업주로써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초기 투자비용이 모자라 창업의 꿈을 접어야 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본사의 아낌없는 지원과 다양한 창업모델 제시를 통해 개인별 맞춤 창업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맛과 서비스,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 여기에 본사와 가맹점이 동반 발전해 나가겠다는 상생의 철학이 ‘골목상권’을 꽉 잡은 스타 프랜차이즈의 인기 비결이다.
돈지킨의 창업비는 20평 기준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인테리어비, 주방기기, 초도상품비를 포함해 총 6천8백만원(점포비용 제외)이다.

가맹문의: 1577-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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